MIDWAY 1942 · 태평양의 전환점
1942 · 6 · 4 — 태평양

MIDWAY

태평양전쟁의 흐름을 하루 만에 뒤집은 미드웨이 해전을 3D로 관전하고, 역사의 분기점에 직접 개입해 다른 결말을 만들어 보는 인터랙티브 시뮬레이터.

관전 시작하기

설치·로그인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 데스크톱 & 모바일

● 일본 기동부대(나구모) — 정규항모 4 ● 미국 TF-16/17(스프루언스·플레처) — 항모 3

스크린샷 지금 관전 →

전술지도 — 줌아웃 심볼 뷰: 양 함대·잠수함 초계선이 병기 심볼로, 미드웨이 환초를 중심으로
전술지도 — 줌아웃하면 양 함대·잠수함 초계선이 병기 심볼 지도로.
아카기 비행갑판 근접 — 랜딩기어로 갑판을 딛고 선 97식 함공·99식 함폭, 프로펠러와 부대 마킹, 착함 제동삭과 타이다운, 현측 캣워크
갑판 근접 — 기체는 바퀴로 갑판을 딛고 서 있다. 프로펠러·부대 마킹·조종석, 발밑엔 착함 제동삭과 타이다운, 현측엔 캣워크와 안전망 (아카기, 6/4 09:30).
기동부대 기함 아카기 — 실측 260.67m 비행갑판에 히노마루와 백색 활주선, 좌현 함교, 갑판을 채운 반격대
기함 아카기 — 실측 260.67 m 갑판의 히노마루·활주선·좌현 함교, 갑판엔 무장을 바꾸던 반격대. 현측엔 캣워크·대공포 스폰슨 (6/4 09:30).
가가 피격 — SBD 급강하대의 폭격으로 엘리베이터가 함몰되고 함교가 불타는 순간 (6월 4일 오전 10시 24분)
가가 피격 — 엘리베이터가 격납고까지 내려앉고 함교가 불탄다 (6/4 10:24).
히류 발함 시퀀스 — 갑판을 가득 채운 강습대가 차례로 활주 이함, 여명 하늘
이함 — 갑판 활주에서 상공 선회·편대 결집까지 끊김 없이. 도모나가 강습대는 해뜨기 전에 날아올랐다 (히류, 6/4 04:55).
히류 최후 — 전방 비행갑판이 격납고로 접혀 내려앉고 엘리베이터가 뜯겨 나간 상태, 함 전체가 불타는 저녁
히류 최후 — 전방 비행갑판이 격납고로 접혀 내려앉았다. 사진으로 남은 그 모습 (6/4 17:22).
요크타운 방어전 — 히류 반격대의 급강하 폭격, 연돌 관통으로 검은 연기 기둥이 솟고 상공엔 공격기들
요크타운 방어전 — 연돌을 관통당해 검은 연기 기둥이 솟는다. 선체번호 5가 보인다 (6/4 정오).
미드웨이 이스턴섬 비행선 — B-17·B-26·PBY·F2A 버팔로 등 기종별로 다른 기체들이 늘어선 새벽 활주로
미드웨이 비행선 — 활주로 3본의 스레숄드·중심선·에지 표식, 분산 유개호와 급유차까지. 4발 B-17, 쌍발 B-26·PBY, 버팔로를 기종별로 다르게 그린다 (6/4 이른 아침).
폭격당한 미드웨이 샌드섬 — 수상기 격납고 지붕이 무너지고 발전소 연돌이 넘어졌으며 연료탱크가 불탄다
폭격당한 미드웨이 — 격납고 지붕이 무너지고 발전소 연돌이 넘어졌다 (6/4 아침).
미드웨이 환초 — 실측 약 9.6km 산호초와 이스턴섬 활주로 삼각형, 석호 위 구름 그림자
미드웨이 환초 — 실측 ~9.6 km 산호초, 석호 위로 구름 그림자가 흐른다.
달빛 아래 야간 항해 — 실제 월령의 하현 달이 낮게 떠오르고 달빛이 너울을 비춘다, TF-16 실루엣
달밤의 항해 — 실제 월령·월출을 따르는 하현 달빛 아래 TF-16 (6/5 심야).

스크린샷을 클릭하면 갤러리로 확대됩니다 (← → 이동, Esc 닫기).

무엇을 하나

실시간 3D 전장

양 함대·항공대·잠수함·미드웨이 기지가 실측 스케일로 움직이는 태평양. 시각을 따르는 태양·달과 그림자, 대기 산란으로 계산되는 하늘, 실측 바람에서 유도한 파도와 켈빈 항적, 부피를 가진 구름과 그 그림자까지 — 자유 시점으로 관전.

배마다 다른 배

항모 7척이 실측 제원으로 각각 다릅니다 — 가가는 아카기보다 13 m 짧고, 히류만 갑판 마킹이 백색 원. 항공기도 14개 기종을 구분해 그립니다(쌍발 PBY·B-26, 4발 B-17).

배의 상태가 보인다

피격 부위가 형상으로 남습니다 — 함몰된 엘리베이터, 접혀 내려앉은 비행갑판, 압괴된 함수. 정상·피격·대화재·기관정지·퇴함·침몰을 라벨에서 3초 안에 읽습니다.

사료 기반 피드

실제 전사(戰史) 타임라인이 사건 피드로 흐르고, 각 항목은 출처로 뒷받침됩니다. 전체 피드·출처 →

분기점 개입

나구모의 무장 교체, 매클러스키의 색적 결정 등 5개 분기에서 다른 선택을 눌러 대안 역사를 전개.

자유 시뮬레이션

개입 이후는 확률 전투 모델로 창발합니다 — 같은 선택도 조건에 따라 8~10종의 결말로 갈립니다.

관전하는 법

시점 이동데스크톱은 드래그로 이동 · 휠로 줌 · SPACE 재생/정지 · 모바일은 한 손가락 이동, 두 손가락 핀치 줌
피드 클릭사건을 누르면 그 순간으로 되감아 주체를 따라가며 자동 재생합니다
분기 트리🌳 탭에서 결정 타임라인을 보고, 분기 카드의 다른 선택지를 눌러 개입합니다
자동 연출AUTO 재생은 사건 밀도에 맞춰 속도를 조절 — 급강하 폭격 순간엔 1배속 아래로 늦춰 보여줍니다

최근 변경 전체 변경 →

2026-08-20가까이서 봐도 견디는 형상 — 카메라가 사건에 붙게 되자(아래 「사건 하나를 여러 샷으로」) 형상이 그 거리를 못 견뎠습니다. 항공기 한 대가 344 삼각형이라 판때기 날개에 프로펠러도 없었고, 260 m 항모의 선체는 1,420 삼각형짜리 납작한 상자였습니다. 이제 근접에서는 기체가 3,264 삼각형으로 바뀝니다 — 테이퍼 날개와 둥근 익단, 스피너와 3엽 프로펠러(정지 중인 기체는 블레이드가, 도는 기체는 디스크가 보입니다), 프레임이 있는 캐노피와 조종석에 앉은 승무원, 열린 슬라이딩 후드, 랜딩기어와 타이어, 어뢰·폭탄과 투하 요크, 부대 마킹.
2026-08-20함선은 상자가 아니라 배가 됐습니다 — 선체를 압출한 판에서 로프트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중앙부는 풍만하고 선수미는 V 로 좁아지며, 빌지가 돌고 선미에 트랜섬이 있고 시어 라인이 선수로 갈수록 올라갑니다. 그 위에 함재정과 다빗, 구명뗏목, 앵커와 호즈파이프·양묘기, 통풍통, 난간, 구축함의 어뢰 발사관과 폭뢰 레일이 붙습니다. 주포는 각기둥 포신이었던 것이 원통 포신에 머즐 스웰·경사 전면판·조준경 후드가 됐습니다.
2026-08-20비행갑판에 갑판이 생겼습니다 — 종전엔 널 무늬뿐이었습니다. 이제 착함 제동삭 6줄과 갑판 시브, 크래시 배리어, 타이다운 스트립, 현측 캣워크와 난간·안전망, 엘리베이터 테두리, 그리고 색깔 저지를 입은 갑판 요원이 있습니다(미 해군은 황·적·청·녹·백, 일본 해군은 감색 작업복과 백셔츠).
2026-08-20갑판 위 비행기가 갑판을 딛고 섭니다 — 주기된 기체가 동체 아랫부분까지 갑판 속에 잠겨 있었습니다(최대 3.2 m). 기체 모델의 원점이 바퀴가 아니라 동체 축인데 그 원점을 갑판 높이에 놓았기 때문입니다. 이제 갑판·지상·활주 전부에서 바퀴가 바닥에 닿습니다(실측 오차 0.00 m). 주기 배열도 격자에서 엇갈림으로 바뀌어 날개가 서로 관통하지 않습니다.
2026-08-20미드웨이 기지에 문과 창이 생겼습니다 — 활주로 3본에 스레숄드 바·중심선 파선·에지 스트라이프가 그려지고, 분산 유개호와 급유차·트럭, 모래주머니로 두른 대공포좌, 그리고 기지 인원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병영과 격납고에는 문·창·지붕 리브와 셔터가 붙습니다(격납고 셔터는 6월 4일 공습에 지붕과 함께 사라집니다).
2026-08-20그런데도 더 가벼워졌습니다 — 부품마다 그리기 명령을 하나씩 쓰던 것을 재질별로 하나로 구워 냈습니다. 같은 장면의 그리기 명령이 3,416 → 2,076개(−39%)로 줄었고, 저사양 기기(모바일 티어)는 종전 화면 그대로이면서 프레임 시간이 오히려 160 → 144 ms가 됐습니다. 근접 형상은 카메라가 가까울 때만 켜집니다.
2026-08-20버벅여도 샷을 건너뛰지 않습니다 — 자동 관전이 빠르게 감고 있을 때 느린 프레임 하나가 시계를 3분이나 밀어, 1분짜리 이함 샷이 통째로 사라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제 한 프레임이 밀 수 있는 시간에 상한이 있습니다.
2026-08-20스크린샷 갤러리 v11 — 위 형상으로 11컷 재촬영(갑판 근접 컷 신규). 미드웨이 비행선 컷은 1.8 km 상공에서 720 m로 내려왔습니다 — 활주로 표식과 유개호가 그 높이에서는 픽셀로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야기

1942년 6월 4일 아침, 나구모 주이치 제독의 기동부대는 미드웨이를 노렸고, 미 항모 3척은 그 측면에 숨어 있었습니다. 무장을 폭탄으로 바꿀 것인가 뇌격 그대로 발진할 것인가 — 몇 분의 결정이 태평양전쟁의 방향을 갈랐습니다. 이 시뮬레이터는 그 하루를 사료대로 재생하는 동시에, "그때 다르게 결정했다면?"을 직접 눌러 볼 수 있게 합니다.

개입 이후의 전개는 대본이 아니라 확률 전투 모델에서 창발합니다. 앱은 매 분기마다 하나의 결말을 고정해 보여주지만, 그 밑에는 시드에 따라 갈리는 결말의 분포가 있습니다 — 어떤 선택은 일본의 완승으로, 어떤 선택은 미국의 무손실 대승으로.

교육·연구 목적의 팬 프로젝트입니다. 데이터는 공개된 전사·2차 자료에서 정리했으며, 피드의 각 항목이 가리키는 출처는 /feeds에 상세히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