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전쟁의 흐름을 하루 만에 뒤집은 미드웨이 해전을 3D로 관전하고, 역사의 분기점에 직접 개입해 다른 결말을 만들어 보는 인터랙티브 시뮬레이터.
관전 시작하기설치·로그인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 데스크톱 & 모바일
스크린샷을 클릭하면 갤러리로 확대됩니다 (← → 이동, Esc 닫기).
양 함대·항공대·잠수함·미드웨이 기지가 실측 스케일로 움직이는 태평양. 시각을 따르는 태양·달과 그림자, 대기 산란으로 계산되는 하늘, 실측 바람에서 유도한 파도와 켈빈 항적, 부피를 가진 구름과 그 그림자까지 — 자유 시점으로 관전.
항모 7척이 실측 제원으로 각각 다릅니다 — 가가는 아카기보다 13 m 짧고, 히류만 갑판 마킹이 백색 원. 항공기도 14개 기종을 구분해 그립니다(쌍발 PBY·B-26, 4발 B-17).
피격 부위가 형상으로 남습니다 — 함몰된 엘리베이터, 접혀 내려앉은 비행갑판, 압괴된 함수. 정상·피격·대화재·기관정지·퇴함·침몰을 라벨에서 3초 안에 읽습니다.
실제 전사(戰史) 타임라인이 사건 피드로 흐르고, 각 항목은 출처로 뒷받침됩니다. 전체 피드·출처 →
나구모의 무장 교체, 매클러스키의 색적 결정 등 5개 분기에서 다른 선택을 눌러 대안 역사를 전개.
개입 이후는 확률 전투 모델로 창발합니다 — 같은 선택도 조건에 따라 8~10종의 결말로 갈립니다.
| 시점 이동 | 데스크톱은 드래그로 이동 · 휠로 줌 · SPACE 재생/정지 · 모바일은 한 손가락 이동, 두 손가락 핀치 줌 |
| 피드 클릭 | 사건을 누르면 그 순간으로 되감아 주체를 따라가며 자동 재생합니다 |
| 분기 트리 | 🌳 탭에서 결정 타임라인을 보고, 분기 카드의 다른 선택지를 눌러 개입합니다 |
| 자동 연출 | AUTO 재생은 사건 밀도에 맞춰 속도를 조절 — 급강하 폭격 순간엔 1배속 아래로 늦춰 보여줍니다 |
1942년 6월 4일 아침, 나구모 주이치 제독의 기동부대는 미드웨이를 노렸고, 미 항모 3척은 그 측면에 숨어 있었습니다. 무장을 폭탄으로 바꿀 것인가 뇌격 그대로 발진할 것인가 — 몇 분의 결정이 태평양전쟁의 방향을 갈랐습니다. 이 시뮬레이터는 그 하루를 사료대로 재생하는 동시에, "그때 다르게 결정했다면?"을 직접 눌러 볼 수 있게 합니다.
개입 이후의 전개는 대본이 아니라 확률 전투 모델에서 창발합니다. 앱은 매 분기마다 하나의 결말을 고정해 보여주지만, 그 밑에는 시드에 따라 갈리는 결말의 분포가 있습니다 — 어떤 선택은 일본의 완승으로, 어떤 선택은 미국의 무손실 대승으로.
교육·연구 목적의 팬 프로젝트입니다. 데이터는 공개된 전사·2차 자료에서 정리했으며, 피드의 각 항목이 가리키는 출처는 /feeds에 상세히 정리했습니다.